🌍 Van Ji Chook
지축으로부터 온 자.
끝 없는 순환 속에서 다시 시작으로 돌아가는 자.
이데아로부터 찾아온, 방지축.
From Ji Chook, I am on my way back to the beginning.
나는 … 에서 나를 만난다.
…, 아직 끝나지 않은 꿈.
그림, 음악, …, 파편의 축.
지축으로부터 온 자.
끝 없는 순환 속에서 다시 시작으로 돌아가는 자.
이데아로부터 찾아온, 방지축.
From Ji Chook, I am on my way back to the beginning.
나는 … 에서 나를 만난다.
…, 아직 끝나지 않은 꿈.
그림, 음악, …, 파편의 축.
때묻은 우리는 동굴 속에서 빛에 눈이 멀지 않은 존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지향할 수는 있다.
'가면'은 이데아로 건너는 통로다.
가면은 실존하지만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영역에 있다.
인간은 피조물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스스로를 새로 쓰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데아는 인간이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통찰의 세계다.
현세는 모순적이며, 이데아는 모든 것을 긍정한다.
예술이란 자기 존재를 다시 쓰는 의례이자 고백이다.
고통은 창조의 원료이며, 우리는 끝 없는 죄의 순환 속에 있다.
전위와 대중은 분리될 수 없고, 경계는 없다.
나는 나를 실험대에 올린다. 진심은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고독은 실존의 시작이며, 모든 것은 공감을 위해 해체한다.
순간에 진실하라. 예술은 인간의 회복을 위해 존재한다.
결핍을 건너라. 현실을 무너뜨리고 다시 세워라.
죄를 부정하지 말라. 은혜와 죄 모두 끌어안아라.
모든 것으로부터의 진정한 자유를 좇는다.
죄와 윤리, 법, 규칙도 무용한 세계는 이데아에 있다.
모든 것은 동시에 존재하며 동시에 소멸한다.
나는 초월하고자 여기에 섰다.




